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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s 연기대상 재방송 다시보기 효린 영상 어떻길래?

연예

2018 kbs 연기대상 재방송 다시보기 효린 





2018년 kbs 연기대상이 끝이 났습니다 .한해를 정리하는 연말 프로그램인데요 본방송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사정상 지난방송을 통해서 보시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하단을 통해서 지난 방송 보기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연기대상은 유동근씨와 김명민씨가 공동으로 수상을 했는데요 

정말 두 연기자 분들은 연기 만큼은 인정 받는 분들이라 어찌 보면 상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연기대상에서 가수 효린의 축하 무대가 정말 화끈 했는데요 

예전 마마무 화사의 무대 의상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효린의 의상에 대한 말이 많습니다.


노출이 조금 과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화끈하고 멋진 무대였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 만큼 확실히 보통의 의상은 아니었습니다. 하단에서 효린의 풀영상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2018 kbs 연기대상




한국 우즈베키스탄 중계 하이라이트 골장면 확인

스포츠


한국 우즈베키스탄 중계 하이라이트 



호주와 안타깝게 1:1 무승부를 기록한 한국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 아시안컵 디펜딩 챔피언인 호주로써는 운좋게 무승부를 기록한것이나 다름없는데요 조금은 안타까운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 실시간 중계 및 하이라이트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파울루 벤투 감독은 부임 이후 2승 3무로 5경기 연속 무패 중인데요 

이번 경기를 통해서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피파 랭킹 94위 우즈베키스탄에 비해 한참 앞서 있는 한국(53위)은 역대전적에서도 10승 4무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베스트 라인업이 아니라는 점에서 결코 방심할 수 없는 경기가 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대회 mvp 로 뽑힌 남태희 선수가 있기는 하지만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소속팀 사정, 황희찬(함부르크), 김문환(부산 아이파크)이 부상으로 호주 원정에 합류하지 못한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주전급이 통째로 빠진 한국 중원의 공백은 특히 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한국 축구의 기회일 수도 있는데요 구자철은 소속팀에서와 달리 대표팀에선 자리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호주전에서도 부상을 떠나 큰 존재감을 보이지 못한 그는 벤투 감독이 추구하는 빠른 패스를 통한 경기 운영에 제대로 발맞춰나가지 못하고 기성용과 함께 아시안컵 이후 대표팀 은퇴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이기 때문에 한 발 먼저 대체자를 물색해본다는 의미가 큽니다. 


2019년 1월 열릴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지금의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가능성과 대체자들을 찾아야만 하기에 이번 경기가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번 평가전이 한국 축구 좋은 테스트의 장이자 벤투호의 신데렐라가 탄생할 수도 있는 무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원 구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주전이 대거 빠진 상태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맞이하여 어떠한 경기 결과를 이끌어 낼지 실시간 중계를 통해서 한번 벤투호를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우즈베키스탄


논산 여교사 카톡 문자 내용 제자와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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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기간제 여교사 제자와의 충격적인 대화 내용 



이미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충남 논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여교사가 제자 A 군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여교사와 A 군이 나눈 카톡 내용이 일부 공개가 되면서 그 대화내용에 대한 관심이 높으면서 동시에 충격적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어떤 대화들이 오고 갔는지 확인 해보겠습니다. 



교사와 학생의 있어서는 안되는 이번 사건으로 해당 지역은 발칵 뒤집어 졌다고 할수 있는데요 


이미 해당 여교사는 학교에서 지난 4월 학교에서 권고사직 처리됐으며 남편과는 8월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논란은 예전 여교사의 남편이 최근 아내와 학생의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공개된 내용에는 여교사가 A 군에게 "약국가서 임신테스트기 사다놔. 임신하면 어떡해. 어쩐지 아기 갖고 싶더라. 결혼하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A 군은 "너 노렸어"라고 답하는 내용들이 공개가 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학생이 여교사에게 "자기가 제일 조심해야 돼"라고 말하자 여교사는 "너도 잘 하라고"라고 답했습니다. 또 A 군이 "싫어"라고 답하자 여교사는 "알았어요. 보고 싶어. 가슴 두근거린다"고 했습니다. 



해당 사건이 밝혀진 이후 두 사람이 나눈 카톡 대화 내용도 일부 공개가 되었는데요  여교사는 A 군에게 "문제가 있는데 학교에서 좋게 보겠냐? 그리고 기간제잖아. 나 살고 싶어"라고 말했고 A 군은 "선생님 우리 둘이 문자하는 거 정말 아무한테도 말 안하는 거죠?"라고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여교사가 "너네 엄마도 무섭고 너는 나랑 있었던 거 사실이라고 했어? 아니잖아. 나도 똑같아. 너도 친구들한테 아니라고 했잖아"라며 A 군을 안심시켰습니다. 그러나 A 군은 "근데 우리 엄마는 나 술 취했을 때 내 핸드폰 다 봐서 알죠"라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한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에게 분노를 사고 있는데요 이런 부적절한 관계가 우리사회에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