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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기세 줄이는 법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필수 아이템인 에어컨에 대한 전기세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장마철이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뜨거운 여름이 찾아왔는데요 연일 30도 이상의 온도를 나타내며 밤에는 잠도 잘 이루지 못하는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럴때 에어컨이 설치 되어 있는 가정에서는 집을 시원하게 하기 위해 가동을 시킬수 밖에 없는데요 



한국전력공사를 통한 전기 누진세가 나오지 않을까 노심초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방법으로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에어컨을 구매하실 예정이신분들은 반드시 1등급을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5등급과는 무려 63%나 차이가 난다는 기사와 방송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이 1등급으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구매하실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적정온도를 잘 설정을 하는것이 또 중요한데요 보통 26도에서 28도 정도로 설정을 해두면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실내온도 값을 자꾸 인위적으로 높이고 낮추고 하다 보면 에너지 요구량이 늘어나기 때문이죠 



또한 처음에는 매우 강하게 틀었다가 시원해졌다 싶으면 약하게 돌리는 것이 좋은데요 

바람세기를 강하게 틀면 전기세가 오히려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실 수 도 있지만 오히려 시원해진다음 온도를 1도 올려주게 되면 전기 요금을 약 10% 정도 아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라인드와 커텐 종류등으로 빛을 차단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될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을 위해서라도 해야 하는 필터 청소는 필수라고 봐야 하는데요 

냉각핀과 먼지거름 필터를 청소만 해주어도 절약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환기 또한 중요한데요 엄청 뜨거워진 차량같은 경우에도 처음에는 문을 다 열어서 뜨거워져 있는 실내 열기를 밖으로 내보낸다음 틀게 되면 전력 소모가 훨씬 줄어들고 효과는 더 좋아지게 됩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킬때 바람의 방향은 위로 향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해두면 빠른 시간안에 뜨거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게 되고 차가운 공기가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훨씬 시원해집니다. 겨울에는 그 반대가 되겠지요 

그러기 위해서 조금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요 대류현상을 위한 도구로써 선풍기 혹은 써큘레이터를 이용하면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시원한 실내를 금방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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